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원칙
- 사람이 결정하고, AI가 준비합니다. 초안, 테스트, 리뷰 코멘트는 AI가 먼저 만들고, 최종 판단은 항상 담당자가 내립니다.
- 검증 없는 속도는 속도가 아닙니다. 모든 변경은 E2E 테스트와 스크린샷 비교를 거쳐야 완료로 봅니다.
- 기록은 두 언어로 남깁니다.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쓰면 고객과 파트너 모두 같은 맥락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.
결과
같은 인원으로 처리하는 티켓 수는 늘었지만, 더 중요한 변화는 배포 후 되돌리는 일이 줄었다는 점입니다.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한 번에 제대로 만드는 것이 결국 더 빠릅니다.
다음 글에서는 이 흐름을 고객 프로젝트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.